과자봉지도 못 뜯어" 453홈런 거포 충격 근황…'연봉만 3200만 달러' 양키스 속 탄다
-2026. 2. 27.
뉴욕 양키스 거포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극심한 팔꿈치 통증을 고백했습니다.
27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스탠튼은 최근 인터뷰에서 일상생활조차 쉽지 않은 상태라고 털어놨다. “병도 못 열고 과자 봉지도 뜯기 어렵다”며 양쪽 팔의 테니스 엘보 증상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