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한국인과 영국인 사이서 정체성 혼란
-2026. 2. 8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한국과 영국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느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84회에는 7년째 거주하는 영국의 문화와 발음을 유쾌하게 소개하는 156만 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하루가 담겼다.



